모든 궐련·궐련형 전자담배서 1군 발암물질…액상형도 105개 중 99개

국내 판매 담배 465개 제품 유해성분 첫 공개…포름알데히드 등 검출
정부 "검출량 적다고 덜 유해 아냐"…합성니코틴 담배는 내년부터 검사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직원이 담배를 정리하고 있다.  ⓒ 뉴스1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직원이 담배를 정리하고 있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정부는 29일 국내에서 판매되는 담배 465개 제품의 유해성분 검사 결과를 처음 공개했다. 영상은 담배 유해성분 검사를 위해 궐련을 시험 장비에 장착한 모습. (식약처 제공)
정부는 29일 국내에서 판매되는 담배 465개 제품의 유해성분 검사 결과를 처음 공개했다. 영상은 담배 유해성분 검사를 위해 궐련을 시험 장비에 장착한 모습. (식약처 제공)

본문 이미지 -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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