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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청, MZ세대 중심 '혁신그룹' 출범…"새로운 물결 만든다"

젊고 새로운 관점에서 조직문화·일하는 방식 등 혁신활동 추진

(세종=뉴스1) 조용훈 기자 | 2024-05-30 17:14 송고 | 2024-05-30 17:17 최종수정
(새만금개발청 제공)
(새만금개발청 제공)

새만금개발청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혁신을 이루어낼 '2024 새만금 뉴웨이브(New wave, 뉴웨이브)'를 구성해 출범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뉴웨이브는 새만금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갈 새만금청 젊은 인재로 구성된 혁신 그룹으로, 2023년 6월 최초로 출범하여 조직 혁신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벌여왔다.
출범식에는 정인권 기획조정관과 MZ세대 및 저연차·신규직원 등으로 구성된 2024년 뉴웨이브 회원 12명이 참석했다. 딱딱한 회의실 분위기를 벗어나 카페 형식으로 조성된 직원 휴게공간에서 자유로이 혁신 활동 아이디어를 논의하며 소통했다.

앞으로 뉴웨이브는 따뜻한 정부, 행동하는 정부라는 정부혁신 기조에 맞춰 ‘현장, 협업, 행동’이라는 3대 원칙하에 의미 있는 혁신 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출범식과 함께 진행된 첫 회의를 시작으로 혁신과제 발굴, 내·외부 소통간담회 및 민·관 혁신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 조직문화 혁신과 일하는 방식 개선에 나선다.
정인권 기획조정관은 “뉴웨이브 활동을 통해 젊은 직원들의 새로운 시각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새만금청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켜 주기를 기대한다”며 “일할 맛 나는 직장, 일 잘하는 새만금청을 만들기 위해 청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joyongh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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