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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서 1650명 신규 확진…1주일 전보다 1508명↓

광주 776명, 전남 874명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2022-09-23 07:58 송고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2.9.2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광주와 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50명 발생했다.

23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하루동안 광주에서 776명, 전남에서 874명 등 총 1650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 받았다.

일주일 전인 지난 15일 3158명(광주 1472명, 전남 1686명)보다 1508명 대폭 줄어든 수치다.

광주 확진자 776명 중 8명은 해외유입이고 768명은 국내 지역감염 확진자다. 사망자는 1명 발생해 누적 647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1명이고, 병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2명이다.

전남 확진자 874명 중 해외유입 확진자는 2명, 나머지 872명은 지역감염 사례다. 사망자는 12명 발생해 누적 687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순천 148명, 여수 121명, 목포 93명, 광양 73명, 나주 57명, 화순 42명, 완도 41명, 해남 36명, 무안 35명, 고흥 33명, 장성 28명, 보성 22명, 담양·영광·영암 19명, 곡성·구례 17명, 진도 14명, 함평 13명, 장흥 11명, 강진·신안 8명 등이다.


brea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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