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함양·예산·아산·가평 등지에 20억원 상당 생필품 전달LG생활건강은 25일 사랑의열매를 통해 경남 산청군, 함양군, 충남 예산군, 아산시, 경기 가평군 등 수해 지역 이재민들에게 20억 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스킨케어 화장품, 먹는샘물 등을 제공했다.(LG생활건강제공)관련 키워드LG생활건강김진희 기자 AI가 최적의 실내 환경 예측…오텍캐리어, 에어컨 '디오퍼스+' 선봬S-OIL, '2026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10년 연속 1위관련 기사삼성·LG·현대차·포스코 등 재계 설 맞아 3.8조 협력사에 조기 지급LG, 설 앞두고 협력사에 납품대금 6천억 최대 2주 조기 지급아모레 3년 만에 '4조 클럽' 복귀…LG생건·애경 반등 모색LG생활건강 더후, 바르셀로나 ISE 2026서 환유 라인 첫 선에이피알, 관세 리스크도 뚫었다…글로벌 성장 속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