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함양·예산·아산·가평 등지에 20억원 상당 생필품 전달LG생활건강은 25일 사랑의열매를 통해 경남 산청군, 함양군, 충남 예산군, 아산시, 경기 가평군 등 수해 지역 이재민들에게 20억 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스킨케어 화장품, 먹는샘물 등을 제공했다.(LG생활건강제공)관련 키워드LG생활건강김진희 기자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내년 3월 임기…재계, 연임 여부 '촉각'캠핑·여행족 필수템 포터블 스피커 'LG 엑스붐 미니' 써보니관련 기사"고가 사치재가 일상 필수품으로"…K-샴푸 50년 변천사K-컬처 전시와 수출 상담 진행…2026 멕시코 K-박람회"걷고, 검사하며 배웠다"…시민 1000여명 '심장 건강' 챙겼다LG생활건강, 한국식품연구원과 건강수명 연장 소재 개발 착수K-뷰티 수출 하반기도 '날개'…브랜드·ODM·용기 실적 '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