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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싱어' 장성규 MC 확정…26일 첫방으로 만난다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2-08-16 08:36 송고
MBN '아바타싱어'
장성규가 MC를 맡는 '아바타싱어'가 26일 첫 회 방송을 확정 지었다.

MBN 새 예능 프로그램 '아바타싱어' 측은 16일 "오는 8월26일 오후 10시20분 방송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아바타싱어'는 아바타에 로그인한 초특급 뮤지션들의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 메타버스 뮤직 서바이벌이다.

'아바타싱어'의 무대에 오를 아바타 스타들은 또다른 공간의 실제 뮤지션들과 실시간으로 연결되어 그들의 표정, 호흡, 댄스, 노래는 물론 입담까지 생생하게 시청자 앞에 선보인다.

이는 국내 최초로 AR(증강현실)기술과 메타버스(가상현실)기술을 결합해 TV 방송으로 송출하는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로, 이제껏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아바타싱어'의 무대를 채울 아바타 스타들의 등장은 기존의 상황 설정만으로 만들어진 '부캐'(부 캐릭터)를 넘어서, 더욱 진화되고 확장된 세계관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

'아바타싱어'에서는 장성규가 MC를 맡는다. 장성규는 자신만의 아바타인 'MC 뀨'에 로그인해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활약을 펼친다. .

이외에도 박미선, 백지영, 최원영, 김호영, 황치열, 황제성, 립제이, 딘딘, 조나단 등 스타 팔로워를 포함한 100인의 판정단들이 함께해 무대의 몰입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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