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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디슈' 신작 개봉에도 부동의 1위…'더수어사이드스쿼드' 2위 출발 [Nbox]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1-08-05 07:04 송고
‘모가디슈’가 개봉 7일째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최초로 100만 관객 돌파 쾌거를 이뤘다2021.8.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영화 '모가디슈'가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모가디슈'는 지난 4일 1594개 스크린에서 10만401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13만9339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모가디슈'는 지난달 28일 개봉해 8일째 부동의 1위를 이어오고 있는 상황으로, 지난 3일 올해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2위는 이날 개봉한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로 이날 1060개 스크린에서 6만37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6만1888명을 나타냈다.

3위는 '보스 베이비2'로 이날 746개 스크린에서 2만6360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누적관객수는 73만9104명으로 집계됐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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