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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해외연예] 이리나 샤크, 딸과 유모차 산책…도발적 패션 '눈길'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20-10-17 08:00 송고
이리나 샤크/ Splash News © 뉴스1

모델 이리나 샤크가 귀여운 딸과 산책을 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특히 모델 답게 도발적인 의상을 입은 이리나 샤크의 패션 센스가 눈길을 끌었다.

이리나 샤크는 14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자신의 딸과 함께 산책을 즐겼다. 이리나 샤크는 한 손으로 딸의 유모차를 끌며 시크한 태도로 걸었다. 엄마와 산책을 즐기는 딸은 천진난만 미소를 짓고 있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이리나 샤크/ Splash News © 뉴스1

이날 이리나 샤크는 중앙에 눈이 그려진 파란색 티셔츠를 입고 있다. 가슴 앞에 동그랗게 뚫린 디자인이 독특해 눈길을 끈다. 샤크는 이 티셔츠와 함께 검은 가죽 재킷과 팬츠를 매치해 시크한 스타일을 소화했다. 또한 선글라스로 센스의 정점을 찍었다.

한편 이리나 샤크는 지난 2015년부터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열애를 해왔고 지난해 6월 사귄지 약 4년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2017년 태어난 딸 레아가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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