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대형 건설사 잇따라 참여…'가뭄 속 단비' 역할금융 부담·수익 구조 놓고…"제도 개선 필요"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모습.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의 모습.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금호건설공공분양민간참여공공분양민참사업건설사시공사우선협상대상자부동산윤주현 기자 GS건설, 2026년 임원 워크숍 개최…피지컬 AI 활용 논의광흥창역세권에 장기전세 41가구 공급…준주거 상향 개발관련 기사금호건설 '흑자전환'…주택사업 반등에 올해 수주·분양 확대중견 건설사들, 공공공사로 눈 돌린다…민간 침체 속 생존 전략"11년간 LH 민참사업 이익 4509억 민간 유출"…경실련, 사업 중단 촉구금호건설, 올해 3기 신도시서 1.6조 규모 수주…공공사업 강자 입증금호건설, 6000억 규모 '남양주 왕숙지구' 민참 공공주택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