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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벤틀리, 샘 해밍턴 물대포 맞는 모습에 '오열' 깜찍함↑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19-10-20 19:20 송고 | 2019-10-20 19:25 최종수정
슈돌© 뉴스1
벤틀리가 아빠의 물대포 맞는 모습에 눈물을 보였다.

20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이들이 엄마없이 아빠와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벤틀리와 윌리엄은 아빠 샘 해밍턴과 함께 수영장에 나들이를 갔다. 쌀쌀한 날씨였지만, 한적한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샘 해밍턴은 과거 벤틀리가 수영장 물대포 앞에서 혼비백산한 것을 떠올리며 같은 장소로 향했다.

여전히 벤틀리는 물대포를 보고 뒷 걸음을 치며 무서워했다. 이에 샘 해밍턴은 직접 물대포를 맞아 보이며 용기를 주려고 했다.

그러나 벤틀리는 아빠의 물대포 맞는 모습이 아련한 손짓을 보이며 오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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