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지역 주민에 사전 대피 조치지난 7월21일 경기 가평군 조종면 마일1리 마을에서 주민이 위태롭게 서있는 주택을 가리키고 있다. 이곳은 전날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이다.2025.7.21/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가평군폭우수해예보양희문 기자 간판 떨어져 행인 숨지고 대형 산불까지…전국 곳곳 강풍 피해(종합)교회 지붕 날아가고 쓰러진 간판에 20대 숨져…경기 강풍 피해 속출(종합)관련 기사가평군, 내년도 예산 5899억 확정…민생안정 집중 투자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수해 재난' 포천시에 성금 1000만 원 전달"고생 많으셨습니다" 가평군에 커피차 보낸 수해 유가족들경기 기후보험 시행 4개월…취약계층 등에 2358건·8400만원 지급동아오츠카,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장병에 포카리스웨트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