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 복수 국적' 세븐틴 버논, 20일 입소…병역 의무 돌입 [N디데이]
한국과 미국 복수 국적자인 세븐틴의 버논(28·최한솔)이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버논은 20일 병역 의무에 돌입한다. 버논은 이날 훈련소에 입소, 일정 기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할 예정이다.버논은 한국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한국과 미국 복수 국적자다. 이번에 한국에서의 군 복무를 선택해 관심을 받고 있다.소속사는 앞선 공지에서 버논의 입소에 대해 "훈련소 입소식 현장과 대체 복무 근무지 또한 방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