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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선일이씨티(주) 등 ‘유망환경기업’ 15곳 선정

특허 출원, 마케팅 지원 등 혜택

(경기=뉴스1) 송용환 기자 | 2018-11-16 09:50 송고
경기도청/© News1 DB

경기도는 16일 선일이씨티㈜ 등 15개 기업을 ‘2019년도 유망환경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도는 1차 서류평가와 현장실사, 2차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성장력, 기술력, 개발실적 등 총 16개 항목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기업을 선정했다.

15개 기업은 선일이씨티㈜를 비롯해 △㈜썬프라 △에어코리아㈜ △㈜원하이테크 △㈜이앤이솔루션 △㈜이엔이테크놀러지 △주흥환경㈜ △㈜청우씨엔티 △케이지이티에스㈜ △㈜피엠알 △링콘테크놀로지㈜ △보성환경이엔텍㈜ △㈜상원기계 △인바이오텍㈜ △㈜현대와코텍이다.

이들 기업은 향후 3년간 국내·외 전시회 참가, 특허출원, 시제품 제작, 마케팅 지원 등 각종 맞춤형 지원은 물론 도 유관기관 사업신청 시 우대가점 등 19종의 인센티브 혜택을 받게 된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한 유망환경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세계적인 강소환경 기업으로 집중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도는 환경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3년부터 총 66개 유망환경기업을 지정해 맞춤형 사업 지원, 환경기술 컨설팅 등 각종 인센티브를 지원해 왔다.


s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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