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에 음료를 들고 타려던 승객이 탑승을 막는 버스기사에게 욕설하고 급기야 버스 안에서 대변을 보다 경찰에 붙잡혔다. (JTBC '사건반장'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내버스대변테러동부경찰서버스 기사대변남승렬 기자 "10명 중 6명 남성"…대구 지자체 소속 위원회 성비 불균형 여전"AI가 응급실 찾는다"…대구시, '응급의료 안전망'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