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건당 최저임금' 요구에 업계 "점주·소비자 부담 늘어"국민연금 직장가입자 전환 움직임도…"정부 지원 필요"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2차 전원회의에서 근로자위원 측이 최저임금 차별반대, 최저임금 확대 등의 손팻말을 게시하고 회의에 임하고 있다. 2024.6.4/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서울 강남구 역삼동 배달대행 업체 앞에 배달용 바이크가 주차돼 있다. 2023.5.2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특수형태근로종사자.라이더배달전원회의라이더최저임금.회원사소식김민석 기자 엔비디아·인텔·퀄컴 넘나든 노타…'칩 스펙' 넘어 AI 운영 설루션 속도"철거 없이 분위기 전환"…시몬스, 도곡·광주신창점 '레트로핏' 새단장관련 기사배달료는 누가 정하나…다시 불붙는 '도급제 최저임금' 논의최저임금 '시간급' 틀 바뀌나…내년 도급제 적용 논의 거세진다배달기사 최저임금 논쟁 '분수령'…최임위 표결 가능성'배달라이더' 최저임금 공방 2라운드…勞 "방식 정해야" 使 "권한 밖"배달기사도 최저임금 받을까…근로자성·지급주체·산정방식 '3대 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