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소기업 상생 이끈다"…중진공, 공급망 탄소중립 상생모델 가동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공급망 단위 탄소중립 상생 모델을 본격 가동하고 있다.공급망 트랙, 상생 구조로 설계15일 업계에 따르면 중진공은 대전무역회관에서 '탄소중립 설비투자 지원사업 공급망 트랙 원청기업 간담회 및 사업설명회'를 열고 대·중소기업 상생을 통한 공급망 탄소중립 전략과 향후 제도 개편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행사는 2022년 이후 협력 중소기업 334개사의 에너지 고효율·탄소저감 설비 도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