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개 병원 전공의 8816명 사직서…총 6112명 업무개시명령전날 성명서 낸 임상강사·전임의에도 '대화' 촉구박민수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1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의료개혁과 의사 집단행동에 대한 정부의 대응방안 등을 발표하고 있다.2024.2.2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김규빈 기자 고 백기완 선생 부인 김정숙 여사 별세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관련 기사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