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SCM 연기 속 엇갈린 메시지…美국방부 "조건 충족 전념"韓 "적기가 지연 의미 아냐"…美, '가속화' 언급 안 해28일 오전 제13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를 계기로 필리핀을 방문한 강신철 국방부장관이 피트 헤그세스 미 전쟁부 장관을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8 ⓒ 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이재명전작권이훈철 특파원 트럼프 "美 경제 호황…연준 정치꾼들, 금리 인하 싫어해"美, 한미 국방장관 회담 발표문 안 내…SCM 연기 뒷말관련 기사'톱다운'으로 넘어간 전작권 전환 논의…12월이 '빠른 전환' 분수령美 중간선거 일주일여 앞으로…트럼프 '외교 성과'에 한국은 없다전작권도 '담판 외교'가 해법?…불신의 한미, 어려워진 협력[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20년 '지연의 역사' 전작권…'조건' 바뀌면 또 수년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