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성과' 과시 대상에 韓은 없어…안보협의·전작권 전환 난항트럼프, 대북 외교 나서도 韓 '패싱' 가능성 여전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10.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이재명한미관계강경화핵잠안보한상희 기자 조현, 29일 G20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방미…루비오와 만남 주목中 손잡고 돌아온 김정은…대남 압박 강경 기조 속 수위 조절 가능성관련 기사[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송영길, '정보 주권' 언급하며 "바보 같은 실수 많이 한 美"(종합)선전 APEC 한 달 앞으로…미중러 3자회담·북미 회동 '촉각'조 의장, 美 전직의원에 韓 기업 지원 요청…"투자 환경, 인허가 해결"20년 '지연의 역사' 전작권…'조건' 바뀌면 또 수년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