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APEC, 12월 G20 정상회의서 李 대통령·트럼프 '담판' 여부 주목국방부 "12월 국방장관 회담서 공감대 확보, 내년 SCM서 최종 결정"제13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를 계기로 필리핀을 방문한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28일 오전 피트 헤그세스 미 전쟁부 장관을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8 ⓒ 뉴스1강신철 국방부 장관,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김성민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 ⓒ 뉴스1관련 키워드강신철전작권SCM헤그세스브런슨국방부허고운 기자 방사청, 에어버스-국내 중소기업 협력 돕는다…100여개사 참여"美 '한국 내 中 영향력' 평가, 전작권 전환 지연 요인 될 가능성도"이훈철 특파원 '美중간선거 D-6' 폭스마저 "민주 상원 1석 앞서"…동률 깨고 첫 우위트럼프 "러·우 11~12월 회담"…이란 추가 공습엔 "무엇이든 가능"(종합)관련 기사국방부 "전작권 '적기' 전환, 일정 늦춘다는 의미 아냐"한미 28년 만에 처음으로 SCM 연기…'전작권 전환' 정부 구상 차질(종합)한미, '전작권 논의' SCM 내년 초로 연기…12월엔 국방장관 회담(종합)[속보] 국방부 "한미, 제58차 SCM 내년 초 개최하기로 합의"한미 전작권 이견 심화로 초유의 SCM 연기…美는 "내년", 韓은 "조속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