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 3분의 1 진행에 반대 압도적…카니 총리 정치적 부담 덜어트럼프 측근들 지원에도 분리주의세력 타격…"독립 추진 계속"캐나다와 미국 국기가 6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와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를 잇는 고르디 하우 국제대교에 게양되어 있다. 2026.9.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앨버타주 분리독립양은하 기자 "캐나다 앨버타주 독립 주민투표 추진 '부결'…반대 76%"트럼프 "민주당 이기면 프랑스처럼 美 불탈 것"…텃밭서 안간힘관련 기사"캐나다 앨버타주 독립 주민투표 추진 '부결'…반대 76%"캐나다 앨버타주 분리독립 추진 찬성 23%…주민투표 직전 조사캐나다 앨버타주 독립 주민투표 일주일 앞…카니 총리 "분열 안돼"카니, 앨버타주 분리 추진 경고…"브렉시트처럼 후회하게 될 것"캐나다 앨버타주, 10월 연방 잔류 여부 주민투표…분리 논쟁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