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당시 예상 못한 결과 나와…지금까지 되돌리려 노력"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2025.1.16.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마크카니캐나다분리주의독립앨버타석유김경민 기자 네타냐후 "플라이두바이 사건, 이란 연루 판단하기엔 아직 일러"네타냐후 우파 진영, 총선 여론조사서 선두 탈환…과반은 못 미쳐관련 기사캐나다 앨버타주, 10월 연방 잔류 여부 주민투표…분리 논쟁 확산'反트럼프' 카니 加 총리, 의회 과반 확보…"강한 캐나다 건설"카니 캐나다 총리, 인도 등 亞 3개국 순방…무역다변화 모색트럼프 관세 '50→18%' 끌어내린 인도…모디의 '중견국 외교'카니 총리, 앨버타주 분리 움직임에 "美, 캐나다 주권 존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