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기 앞을 지나는 시민들. 2019.10.2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석유독립주민투표김경민 기자 젤렌스키 "美, 스타링크 제한"…베선트 "사실 아닌 발언 신중하길"美학교 총격에 초등생 3명·교사 1명 사망…16세 범인 숨져(종합2보)관련 기사캐나다 앨버타주 독립 주민투표 일주일 앞…카니 총리 "분열 안돼"사우디 리야드 공항 이틀 연속 피격…사망자 13명으로 늘어(종합)"라면부터 미사일까지"…50돌 현대코퍼, 사상 최대 실적 향해 순항러 외무 "나토, 북극을 러시아와의 새 대결 전선으로 만들려 해"카니, 앨버타주 분리 추진 경고…"브렉시트처럼 후회하게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