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온타리오주 배리의 한 공장에서 캐나다 국기가 생산되고 있다. 2025.2.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분리독립양은하 기자 76% "캐나다 잔류"…앨버타주 분리독립 주민투표 추진 부결(종합)트럼프 "민주당 이기면 프랑스처럼 美 불탈 것"…텃밭서 안간힘관련 기사76% "캐나다 잔류"…앨버타주 분리독립 주민투표 추진 부결(종합)캐나다 앨버타주 분리독립 추진 찬성 23%…주민투표 직전 조사캐나다 앨버타주 독립 주민투표 일주일 앞…카니 총리 "분열 안돼"캐나다 퀘벡 선거서 분리주의 정당 승리…카니 총리에 새 부담"라면부터 미사일까지"…50돌 현대코퍼, 사상 최대 실적 향해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