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앨버타주, 10월 연방 잔류 여부 주민투표…분리 논쟁 확산

스미스 주총리 "법적구속력 없는 상징적 조치…논쟁 끝낼 때"
美 관세·무역협정 재협상 앞둔 카니 연방 총리, 리더십 시험대

본문 이미지 - 4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 앨버타 분리주의자들이 연방 탈퇴 주민투표 발의를 위한 청원서를 제출하기 전, 앨버타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 앞에서 집회를 열고 있다. 2026.05.04 ⓒ 로이터=뉴스1
4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 앨버타 분리주의자들이 연방 탈퇴 주민투표 발의를 위한 청원서를 제출하기 전, 앨버타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 앞에서 집회를 열고 있다. 2026.05.04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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