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왼쪽)와 백악관 특사인 스티브 위트코프가 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사진에 없음)과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9.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위트코프쿠슈너푸틴젤렌스키윤다정 기자 S&P500 이익 증가분 34%는 엔비디아·마이크론…'AI 쏠림' 심화이스라엘 총선 D-2…아이젠코트 "국민통합" vs 네타냐후 "이란핵 저지"관련 기사"위트코프·쿠슈너, 트럼프 비판 발언 문제 삼아 젤렌스키 질책""美특사, 오슬로서 젤렌스키와 종전 협상…이어 러시아행"(종합)"트럼프-젤렌스키 갈등 속 美특사들 노르웨이 찾아 협상 타진"트럼프 "젤렌스키 종전 의지 없어"…젤렌스키 "美, 항복 압박"(종합)젤렌스키 "트럼프, 우크라에 러시아 항복 압박"…美와 갈등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