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왼쪽)와 백악관 특사인 스티브 위트코프가 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사진에 없음)과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9.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위트코프쿠슈너푸틴젤렌스키윤다정 기자 이스라엘, 또 레바논 남부 공습…어린이·의료진 등 12명 숨져(종합)IAEA "시리아 아사드 정권 비밀 원자로, 완공 직전…무기 생산도 가능"관련 기사"美특사, 푸틴·젤렌스키에 '수정 종전안' 제시"…돌파구는 못찾아러 "미·우크라와 3자협상 재개 배제 안해"…美특사 방문 뒤 밝혀(종합)트럼프 특사, 푸틴·젤렌스키 연쇄 회담…종전 돌파구는 못 찾아美특사들 "푸틴과 새 제안 진전"…우크라 "더 효과적 방안 가져와"트럼프 특사 위트코프·쿠슈너 첫 키이우 방문…젤렌스키와 회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