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코프·쿠슈너, 러 이어 첫 키이우 방문해 젤렌스키와 회동백악관 "푸틴과 실질적 계획 논의…향후 수주 내 발표"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가운데)이 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왼쪽),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사위 재러드 쿠슈너와의 회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제공) 2026.9.7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장용석 기자 '인스타 200만' 이집트 女방송인, 마약 제조·밀매로 사형 선고"美, 호르무즈서 4개월간 기뢰제거 작전…네이비실·로봇 투입"관련 기사[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유럽, 푸틴의 하이브리드 공격 억제 실패…각국 긴밀공조 필요"러 외무 "독일, 사실상 우리에 선전포고…다시 전쟁 원한다"트럼프 특사 위트코프·쿠슈너 첫 키이우 방문…젤렌스키와 회담(종합)美 특사 쿠슈너·위트코프, 우크라 키이우 도착…젤렌스키와 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