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윤다정 기자
윤다정 기자
국제부
美 버지니아 주지사, 취임 첫날 'ICE 협력 의무' 행정명령 철회

美 버지니아 주지사, 취임 첫날 'ICE 협력 의무' 행정명령 철회

애비게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가 취임 첫날인 17일(현지시간) 미 이민세관단속국(ICE)과 반드시 협력할 것을 규정한 행정명령을 철회했다.뉴스위크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최초의 여성 주지사인 스팬버거 주지사가 이날 취임 선서와 함께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스팬버거 주지사는 공화당 소속 글렌 영킨 전 주지사의 행정명령에 따라 주 및 지방 법집행기관이 '연방 민사 이민법 집행에 한정된 자원을 전용하도록 요구하거나 장려하는 지침'을 철회하는 행정명령
'쿵푸허슬' 활약 홍콩 배우 양소룡 별세…향년 77세

'쿵푸허슬' 활약 홍콩 배우 양소룡 별세…향년 77세

영화 '쿵푸허슬'의 '화운사신'으로 한국의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배우 양소룡이 향년 7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18일 홍콩 현지 언론에 따르면, 양소룡은 지난 14일 세상을 떠났으며 유가족이 현재 장례 절차를 진행 중이다. 장례식은 오는 26일 중국 선전 룽강에서 치러질 예정이다.1948년 홍콩에서 태어난 양소룡은 젊은 시절 영춘권과 가라데를 수련한 뒤 스턴트맨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드라마 '대협 곽원갑'의 진진 역으로 스타덤에 올랐으며, 배
反정부 시위에 '인터넷 차단' 이란, 점진적 복구 방안 검토

反정부 시위에 '인터넷 차단' 이란, 점진적 복구 방안 검토

이란 당국이 반(反)정부 시위 탄압을 위해 차단했던 인터넷 접속을 점진적으로 복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17일(현지시간) AFP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대부분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와 모바일 인터넷은 차단된 상태나, 제한적으로는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상황이다.국제전화 발신은 13일부터 가능해졌고, 문자 메시지 수·발신은 전날(16일) 오전 복구됐다.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연계된 준국영 타스님통신은 "당국은 인터넷 접속도 점진적으
미군 "시리아 공습해 알카에다 지도자 사살"

미군 "시리아 공습해 알카에다 지도자 사살"

미군이 시리아 중부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의 공격으로 미군 2명과 미국인 민간 통역사 1명이 사망한 사건에 개입한 것으로 알려진 알카에다 계열 지도자를 사살했다고 밝혔다.18일(현지시간) 중동 지역 미국의 군사작전을 지휘하는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X(구 트위터)를 통해 "16일 시리아 북서부에서 공습을 실시, IS 테러범과 직접적인 연계가 있는 알카에다 계열 지도자를 사살했다"고 밝혔다.'호크아이 스트라이크
이란 마지막 왕세자 "'중동의 한국' 됐어야 할 이란, 북한 됐다"

이란 마지막 왕세자 "'중동의 한국' 됐어야 할 이란, 북한 됐다"

이란 팔레비 왕조의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레비가 "오늘날 이란은 '중동의 대한민국'이 됐어야 했지만 북한이 되어 버렸다"며 이란의 현실을 북한에 빗댔다.17일(현지시간) AFP에 따르면, 팔레비는 전날 미국 워싱턴 D.C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란 이슬람공화국은 무너질 것이다. '만약'이 아니라 '언제'의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다.특히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를 겨냥해 "국내에서는 공포를 제도화하고 해외에서는 테러리즘을 수행하는 핵심
이란 당국자 "시위 사망자 최소 5000명…500명은 보안요원"

이란 당국자 "시위 사망자 최소 5000명…500명은 보안요원"

이란의 반(反)정부 시위로 인해 보안요원 약 500명을 포함해 최소 5000명이 숨졌다는 당국자 증언이 나왔다.익명을 요구한 한 이란 당국자는 18일(현지시간) 로이터에 "테러리스트와 무장 폭도들에게 무고한 이란인들을 살해한 책임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당국자는 가장 충돌이 격화해 사망자가 많은 곳은 이란 북서부의 쿠르드 지역이라고 전했다. 이 지역은 쿠르드 분리주의 세력이 활동해 온 곳이다. 노르웨이에 본부를 둔 이란 쿠르드 인권 단체
대만 기자 1명·전현직 군인 5명, 軍 정보 中 유출 혐의로 구속

대만 기자 1명·전현직 군인 5명, 軍 정보 中 유출 혐의로 구속

대만 기자 1명과 전현직 군인 5명이 중국인들에게 군 내부 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구속됐다.17일(현지시간) 대만 CNA에 따르면, 대만 차오터우 지방법원은 CTi 뉴스 기자 린천유와 현직·퇴역 군인 5명을 접견 금지 구금 조치했다.차오터우 검찰은 피의자들에게 국가안보법과 반부패법 위반 혐의를 적용, 지난 16일 린이 임차해 거주하던 타이베이 주거지를 압수수색한 뒤 그를 가오슝으로 이송해 조사했다. 같은 날 전현직 군 관계자 9명의 주거지도 함께
'위고비 열풍' 美항공사 웃는 이유…"연료비 최대 8500억 절감"

'위고비 열풍' 美항공사 웃는 이유…"연료비 최대 8500억 절감"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제 시장이 급성장해 승객들의 체중이 줄어드는 데 따라 미국 항공사들이 올해 연료 비용을 최대 5억 8000만 달러(약 8500억 원)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CNBC 등에 따르면, 투자은행 제프리스의 실라 카흐야오글루 항공·운송 섹터 애널리스트 팀은 지난 12일 투자자들에게 발송한 항공업종 리서치 보고서에서 이같이 분석했다.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성인 비만율은 3년 연속 하락
"스투시에 아이폰 40대, 韓젠지엔 조롱대상"…BBC '영 포티' 주목

"스투시에 아이폰 40대, 韓젠지엔 조롱대상"…BBC '영 포티' 주목

영국 BBC가 한국의 '영 포티' 담론을 조명하며 "강요에 가까운 연장자 존중 문화에 대한 한국 청년층의 커지는 회의감을 보여 주는 것"이라고 진단했다.BBC는 17일(현지시간) '영 포티: 한국에서 Z세대가 밀레니얼의 스타일을 조롱하는 새로운 방식'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영미권의 1980년대 초반 출생 '밀레니얼 세대' 조롱과 같은 흐름이 한국에서도 유사하게 나타난다고 분석했다.본래 '영 포티'는 2015년 트렌드 분석가 김용섭 날카로운상
트럼프作 '평화위원회' 가자만 보는 게 아니다…유엔과 경쟁 시도

트럼프作 '평화위원회' 가자만 보는 게 아니다…유엔과 경쟁 시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련한 가자 평화구상의 핵심 의사결정 기구인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가 가자 재건이라는 한정된 역할을 맡는 데서 나아가, 더 광범위한 권한을 가지고 유엔과 경쟁 구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17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평화위원회 헌장에는 "분쟁의 영향을 받았거나 분쟁 위협에 놓인 지역에서 안정성을 증진하고, 신뢰 가능하고 합법적인 통치를 회복하며, 지속 가능한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