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돈바스 러 통제 인정, 헤르손·자포리자 전선 동결' 등 기존안 손질우크라 "러, 2028년까지 전쟁 지속할 자원 보유"…대러 제재 강화 촉구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자료사진) 2025.8.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 쿠슈너 위트코프유철종 전문위원 루마니아 인근 흑해서 화물선 드론에 피격…"1명 사망·3명 실종"오스트리아, 러 외교관 4명 추방…러시아 "반드시 보복"관련 기사"위트코프·쿠슈너, 트럼프 비판 발언 문제 삼아 젤렌스키 질책""美특사, 오슬로서 젤렌스키와 종전 협상…이어 러시아행"(종합)"트럼프-젤렌스키 갈등 속 美특사들 노르웨이 찾아 협상 타진"트럼프 "젤렌스키 종전 의지 없어"…젤렌스키 "美, 항복 압박"(종합)젤렌스키 "트럼프, 우크라에 러시아 항복 압박"…美와 갈등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