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돈바스 러 통제 인정, 헤르손·자포리자 전선 동결' 등 기존안 손질우크라 "러, 2028년까지 전쟁 지속할 자원 보유"…대러 제재 강화 촉구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자료사진) 2025.8.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 쿠슈너 위트코프유철종 전문위원 美 미사일 발사대 노르웨이 전개에 러 반발…"모스크바도 사정권""中국영기업, 러에 드론 제조 소재 46톤 공급…민수용으로 신고"관련 기사러 "미·우크라와 3자협상 재개 배제 안해"…美특사 방문 뒤 밝혀(종합)트럼프 특사, 푸틴·젤렌스키 연쇄 회담…종전 돌파구는 못 찾아美특사들 "푸틴과 새 제안 진전"…우크라 "더 효과적 방안 가져와"트럼프 특사 위트코프·쿠슈너 첫 키이우 방문…젤렌스키와 회담(종합)美 특사 쿠슈너·위트코프, 우크라 키이우 도착…젤렌스키와 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