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 외교위 청문회…"하메네이, 활동 늘었다"고도 말해2일(현지시간)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상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증언하고 있다. 이번 청문회는 이란 전쟁 발발 이후 루비오 장관의 첫 공개 청문회로, 국무부의 2027 회계연도 예산 요청을 다루고 있다.2026.06.0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루비오 상원 청문회권영미 기자 "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그래도 희망' 오바마, 10년만에 민주당 구원투수 등판 '존재감'관련 기사美 중간선거 일주일여 앞으로…트럼프 '외교 성과'에 한국은 없다공화당 경선 트럼프 지지 후보 승패 엇갈려…민주당은 진보 돌풍美플로리다 민주당 상원 경선서도 민주사회주의자 당선 '대이변'한미훈련 축소에 '美기업 차별' 갖다붙인 공화…영 김 "韓 잘해야"美중간선거 경선 막바지…'트럼프픽' 후보들 본선행 순항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