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력 20배' 상대 후보 격파…11월 공화당 텃밭서 본선민주당 연방 상원의원 후보인 플로리다주 하원의원 앤지 닉슨이 17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핼런데일 비치에 위치한 에벤에셀 선교 침례 교회에서 신도들에게 소개받으며 손을 흔들고 있다. 2026.08.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플로리다상원닉슨이정환 기자 트럼프 "러·우 에너지 휴전" 이번엔 지켜질까…젤렌스키 "지지"(종합)트럼프 "러시아·우크라 '에너지 휴전' 합의…즉시 발효"관련 기사독극물 집행 살아남은 美테네시주 사형수 퇴원…교도소 복귀[오늘 트럼프는] 또 노벨상 타령…"전쟁 막고 수백만명 목숨 구해"[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아직 협의중인데…트럼프, 韓 투자 앞세워 중간선거 경합지 표심 구애美자문사 "의회 권력 바뀌면 한미투자도 감독 대상…관세는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