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력 20배' 상대 후보 격파…11월 공화당 텃밭서 본선민주당 연방 상원의원 후보인 플로리다주 하원의원 앤지 닉슨이 17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핼런데일 비치에 위치한 에벤에셀 선교 침례 교회에서 신도들에게 소개받으며 손을 흔들고 있다. 2026.08.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플로리다상원닉슨이정환 기자 佛국세청 해킹범들, 교육부도 해킹 주장…"수백만 학생정보 탈취"튀르키예, 이스라엘 '시리아 軍공항 공습' 인정에 "궤변"(종합)관련 기사美중간선거 경선 막바지…'트럼프픽' 후보들 본선행 순항 주목"트럼프, 군용기 갈아탈 때 핵심 측근만 동승…국무위원은 제외"美상원 위원회, 파우치 의회모욕죄 회부안 가결…법적 공방 예고트럼프 '황금함대' 핵전함 건조에 390조원…"비현실적 예산" 지적도[美중간선거] 'BIG 4' 플로리다 표심 열렸다…히스패닉 표심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