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영 김 하원의원 "李대통령, 美기업·시민 대우 바로잡아야"민주 지한파 베라 의원 "김정은 달래려 동맹 억지력 약화는 배신"영 김(캘리포니아·공화) 미국 상원의원이 워싱턴DC 연방의회 캐넌 코커스룸에서 열린 '코리안 아메리칸 데이'(Korean American Day) 기념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1.08. ⓒ 뉴스1 류정민 특파원아미 베라 미국 하원의원이 지난 3월 31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만나 발언하고 있다. 2026.3.31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연합훈련을지자유의방패트럼프김정은관련 기사"한미 연합연습, 21일 조기종료"…'반격 연습' 없이 '반토막'(종합)野, 한미훈련 축소에 李정부 맹공…"제한적 핵무장 논의해야"한미, UFS 일정 줄이고 '반격 연습' 취소…훈련 '반토막' 예상北, '연합연습 축소' 반응 없이 또 비난…"힘으로 대응할 것"한미, 사상 초유의 '진행 중' 연합연습 축소…시뮬레이션·FTX 조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