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영 김 하원의원 "李대통령, 美기업·시민 대우 바로잡아야"민주 지한파 베라 의원 "김정은 달래려 동맹 억지력 약화는 배신"영 김(캘리포니아·공화) 미국 상원의원이 워싱턴DC 연방의회 캐넌 코커스룸에서 열린 '코리안 아메리칸 데이'(Korean American Day) 기념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1.08. ⓒ 뉴스1 류정민 특파원아미 베라 미국 하원의원이 지난 3월 31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만나 발언하고 있다. 2026.3.31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연합훈련을지자유의방패트럼프김정은관련 기사FT "3500억달러 투자약속 1년째 지연에 美불만 임계점 향해"中, 트럼프-김정은 회동 팔걷나…홍콩 매체 "적극적 역할 의향"한미일, 연합연습 '프리덤 에지' 개시…北 맞대응 도발 가능성(종합)北 유화책으로 한미 훈련 줄인 美…한미일 훈련은 '정상 진행'(종합)한미일, 내달 7일 연합연습 '프리덤 에지' 개시…"방어 성격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