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궐선거 3곳 승리…캐나다 자립 정책에 탄력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 AFP=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카니트럼프이정환 기자 '쥬라기공원 그랜트 박사' 샘 닐 78세로 별세…사인은 폐렴 (종합)미군 위기는 테토남 부족 탓?…美장병 '테스토스테론' 검사 추진관련 기사'가격·납기' K-방산 장점 힘 떨어졌다…"국제 안보환경 반영 새 전략 필요"李대통령 실리 챙겼다…나토서 'K-방산' 세일즈·몽골서 '핵심광물 무관세'캐나다는 왜 獨을 택했나…韓방산의 가능성 [최종일의 월드 뷰]'韓탈락' 캐나다 잠수함…외신 "脫미국에 유럽과 안보협력 선택"나토 정상회의 前 CPSP 발표에 주목…7월, 韓 방산 '도약'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