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주 극우단체, 美국무부와 회담…'독립' 주민투표도 추진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2025.1.16./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캐나다주권분리앨버타주분리주의트럼프김경민 기자 주러 이란 대사 "모즈타바 러시아 치료설은 새로운 심리전"쿠바계 美국무 '美, 쿠바 대통령 축출 시도' 보도에 "가짜"관련 기사음저협, 국제저작권관리단체연맹 위원회서 'K-저작권 모델' 제시트럼프 시대 불확실성 속 캐나다, 북극 방위에 350억 달러 투자中왕이, 뮌헨서 서방과 연쇄 회동…미국 견제·대만문제 단속"文·尹과 다르다" 취임 첫 설연휴 靑서 맞는 李…현안점검 속 SNS 소통中, 홍콩 지미 라이 20년형 서방 비판에 "내정간섭 안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