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주 극우단체, 美국무부와 회담…'독립' 주민투표도 추진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2025.1.16./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캐나다주권분리앨버타주분리주의트럼프김경민 기자 스페인 대법원, '딸 안락사' 저지하려는 아버지 항소 기각콩·향료 섞어 커피 둔갑…베트남 경찰 '가짜 커피' 무더기 압수관련 기사日언론 "美 추종만 해선 국익 도움 안돼…외교 자율성 높여야"트럼프, 멕시코 대통령과 통화…USMCA 개정 앞두고 비관세 장벽 압박필리핀, 남중국해서 美와 합동훈련…中 "지역안정 해쳐"(종합)韓관세 전격인상…"대법원 판결 전 '마지막 전리품' 획득 시도"트럼프, 캐나다 총리 반격에 발끈…"평화위원회 초청 철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