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주 극우단체, 美국무부와 회담…'독립' 주민투표도 추진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2025.1.16./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캐나다주권분리앨버타주분리주의트럼프김경민 기자 "머리·손 거의 절단될 뻔"…174명 구한 기장, 의사 승객이 응급 치료네타냐후 "플라이두바이 사건, 이란 연루 판단하기엔 아직 일러"관련 기사北, '불법 파견 북한 노동자 실태' 보고서 비난…"불량배들의 모략"카니 "캐나다 'EU 준회원국' 구상 환영…함께하면 더 강해져""미국산 집에 안 들여"…트럼프에 분노한 캐나다인 애국소비 확산캐나다, EU와 '준회원' 관계 추진…카니의 대미 의존 탈피 승부수트럼프, '아일랜드 통일 지지' 폭탄발언…수십년 美 중립외교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