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방문 후 호주·일본 찾아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2025.1.16.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마크카니캐나다무역미국트럼프관세트럼프관세김경민 기자 中, '일본서 反다카이치 여론공작' 의혹에 "근거 없는 중상모략"폭설이 더 키운 7m 높이 초대형 눈사람…美 아빠의 육아 탈출기관련 기사중국 간 독일 총리, 시진핑에 "투자 환영"…협력 확대 약속캐나다 못마땅한 트럼프…USMCA 깨고 멕시코와만 협정 저울질"더 이상 미국만 바라보지 않는다"…'트럼프 리스크'에 실리 챙기는 서방"中최고법원, 캐나다인 마약사범 사형 판결 취소…양국 해빙 신호"'美와 갈등' 캐나다, F-35 도입 재검토…스웨덴 그리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