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방문 후 호주·일본 찾아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2025.1.16.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마크카니캐나다무역미국트럼프관세트럼프관세김경민 기자 미얀마 정부, '27년형' 아웅산 수치 형량 6분의 1 감형"범인은 중국인" 허위정보 난무…日초등생 살해 양아버지 파장관련 기사'反트럼프' 카니 加 총리, 의회 과반 확보…"강한 캐나다 건설"앤 크루거 "美 빠진 'WTO-1' 구상…韓 등 중견국 연대 필수""트럼프 이달 말 방중…베이징서만 정상회담 일정 소화"중국 간 독일 총리, 시진핑에 "투자 환영"…협력 확대 약속캐나다 못마땅한 트럼프…USMCA 깨고 멕시코와만 협정 저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