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미중,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가 동의"中발표엔 관련 언급 빠져…"대이란 압박 실행 여부 불확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이란 남부 반다르아바스 앞바다 호르무즈 해협에 선박들이 정박해 있는 사진을 지난 4일(현지시간) 이란 ISNA통신이 보도했다. 2026.5.5. ⓒ AFP=뉴스1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 2025.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미중 회담장에 6세 아들 데리고 간 머스크…'백악관 코딱지' 그 아이日다카이치 지지율 하락세…물가·국회운영 불만에 젊은층 이탈관련 기사IMF, 미중정상회담에 "미중 간 긴장 완화, 세계 경제에 이로워"트럼프 "'美 쇠퇴하는 국가'라는 시진핑…사실 나를 축하한 것"트럼프, 오늘 시진핑 관저서 티타임·오찬…'빅딜'보다 '관리' 방점다우 5만 탈환…AI 랠리에 나스닥·S&P 500 신고가 행진[뉴욕마감]트럼프 김정은 향한 '러브콜' 끝내 없나…방중 마지막날 행보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