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시절 염두에 둔 시 주석 표현, 전적으로 동의""미중관계, 어느 때보다 더 강력하고 좋아지길 기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회담을 한 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톈탄공원(천단공원)을 찾아 담소를 나누고 있다. 2026.05.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트럼프시진핑김경민 기자 "美CIA 국장, 쿠바 비공개 방문…내무부장관과 회담"트럼프, 오늘 시진핑 관저서 티타임·오찬…'빅딜'보다 '관리' 방점관련 기사트럼프-시진핑 만나자…크렘린 "푸틴 곧 방중, 준비는 끝나"다우 5만 탈환…AI 랠리에 나스닥·S&P 500 신고가 행진[뉴욕마감]트럼프 "시진핑, 호르무즈 개방 지원 제안…보잉기 200대 주문하기로"(종합)트럼프 김정은 향한 '러브콜' 끝내 없나…방중 마지막날 행보 주목미중 정상 9년 전과 달랐다…시진핑 '대만 경고장' 트럼프는 '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