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시절 염두에 둔 시 주석 표현, 전적으로 동의""미중관계, 어느 때보다 더 강력하고 좋아지길 기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회담을 한 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톈탄공원(천단공원)을 찾아 담소를 나누고 있다. 2026.05.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트럼프시진핑김경민 기자 "트럼프 딸 부부 해안 리조트 결사 반대"…알바니아 시위 격화대만 "中해경 함정, 남중국해 프라타스군도 해역 또 무단 진입"관련 기사"시진핑, 러 밀착 김정은 달래기…비핵화·북미대화 요구 힘들어"한·미·러 모두 만난 시진핑의 방북…"한반도 문제 영향력 확인"시진핑, 김정은 초청으로 7년 만에 방북…북중 동시 발표(종합)"평양 김일성광장 공사정황 포착…시진핑 7년 만에 방북 가능성"'핵 자신감' 치솟은 김정은…시진핑 방북설 속 이례적 '새 핵시설'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