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 방중 마지막 일정, 트럼프 초청 따라 오는 9월 워싱턴DC서 재회트럼프 "中, 보잉 200대 구매 합의"…무역 분야 추가 발표 뒤따를 수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4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회담을 한 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톈탄공원(천단공원)을 방문했다. 2026.05.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우크라전쟁류정민 특파원 미중 정상 9년 전과 달랐다…시진핑 '대만 경고장' 트럼프는 '신중'트럼프–시진핑 '베이징 담판' 시작…이란·무역·대만 논의김경민 기자 트럼프 "'美 쇠퇴하는 국가'라는 시진핑…사실 나를 축하한 것""美CIA 국장, 쿠바 비공개 방문…내무부장관과 회담"관련 기사다우 5만 탈환…AI 랠리에 나스닥·S&P 500 신고가 행진[뉴욕마감]트럼프 김정은 향한 '러브콜' 끝내 없나…방중 마지막날 행보 주목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충돌' 경고…이례적 강수 '핫이슈'시진핑 "대국 공존 모색"…트럼프 "함께 환상적 미래로"이란 개입 꺼리는 시진핑…"트럼프, 中협조 받아낼 카드 제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