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베이징 인민대회당 입장…"아들, 중국어 배우는 중"팀 쿡·젠슨 황 등도 참석…'경제 협력 강화' 논의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운데)가 14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리창 중국 총리와 미국 기업 CEO들의 회동에 참석하기 위해 아들 X Æ A-12와 함께 이동하고 있다. 2026.05.14.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11일(현지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아들 엑스(X Æ A-12)가 곁에 서 있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2025.02.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장용석 기자 3000억달러 이란 재건기금 윤곽…민간 참여설 속 돈퍼주기 논란"백악관, 中연계 韓통신회사 앤트로픽 미토스 접근 발견 후 차단"관련 기사中부총리 "시진핑-트럼프 합의 이행해야"…美에 불편한 심기"北, 중국과 '시스템' 교류 추구…'중국식 노하우' 국가 운영에 반영할 것"李대통령 "한미동맹 심화 속 자강 강화…전작권 환수·국방투자 확대"日언론 "美, 日 요청 받고 中에 '對日 희토류 공급 재개' 요구"中, 알리바바·바이두 美블랙리스트 추가에 반발…"조치 취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