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정책' 없는 트럼프 행정부, 미중 정상회담서도 북핵은 후순위외교가 "돌발 변수 남았지만, 이번 정상회담의 핵심은 미중관계 관리"2019년 6월 30일, 판문점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만나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김정은북미시진핑정상회담대북접촉정윤영 기자 '3000억 달러 이란 재건 사업 동참' 美 제의 아직 없어동포청, 유럽 시장 뚫었다…스페인서 390억 원 규모 수출 상담관련 기사미-이란 핵 합의, 북핵 협상 '미리보기' 될까…북한은 더 까다롭다이란 문제 '출구' 앞둔 트럼프, 대북 대화에 다시 관심…갈 길은 멀다北 외무성 연이틀 '말 폭탄'…한미 대적 기조·핵보유국 입지 부각트럼프, 뜬금 김정은과 찍은 사진 게재…이란 종전 국면에 왜?北 억류 선교사 가족, 백악관 신앙사무국에 석방 서한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