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최대 변수로…'中 역할' 놓고 미중 외교전 본격화무역·대만·AI통제·희토류 등 폭넓은 의제…양국 전방위전략 격돌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환영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 밤 중국 베이징 서우두공항으로 도착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정은지 특파원 中, 대만 동부서 해상 교통 순찰…"일·필리핀이 지역 위험 높여"시진핑 방북 D-1…中관영지 "북·중, 국제 정세 변화에 안 흔들려"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강한 고용지표에도 금리 인하 압박…"케빈 연준 의장의 몫"미셸 스틸 주한美대사 인준안 상원 외교위 통과…본회의 남아관련 기사시진핑 "북중관계 발전에 강력한 동력 주입…친척처럼 오가겠다"(종합)김정은, 미사일 공장 시찰…김여정은 담화로 '핵보유국 지위' 강조[데일리 북한]北, 시진핑 방북 하루 전 "비핵화 없다" 못박아…中 입장 주목7년 전엔 새 숙소도 지어 준 북한…시진핑 맞이, 푸틴보다 성대할까北 김여정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불퇴의 한계선…어떤 위협도 용납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