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최대 변수로…'中 역할' 놓고 미중 외교전 본격화무역·대만·AI통제·희토류 등 폭넓은 의제…양국 전방위전략 격돌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환영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 밤 중국 베이징 서우두공항으로 도착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정은지 특파원 시진핑 "미중, 경쟁자 아닌 파트너…대국의 올바른 공존 모색해야"[속보] 시진핑 "중미관계 안정, 세계에 좋은 일…공통 이익 커"류정민 특파원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한미관계 기여' 밴 플리트상 수상트럼프-시진핑 오늘 베이징 회담…이란·무역·대만 '빅딜' 시험대관련 기사미중 정상회담 시작…위안화 3년래 최고, 中증시는 약세트럼프 "시진핑, 위대한 지도자…미중관계 어느 때보다 좋을 것"시진핑 "미중, 경쟁자 아닌 파트너…대국의 올바른 공존 모색해야"[속보]트럼프 "시 주석과 관계 훌륭…미중관계 어느 때보다 좋을 것"[오늘 트럼프는] 베이징서 시진핑과 '세기의 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