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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민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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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
트럼프 "이란 함정 9척 격침, 해군본부 파괴…나머지도 곧 수장"

트럼프 "이란 함정 9척 격침, 해군본부 파괴…나머지도 곧 수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이란 해군 함정 9척을 격침하고 해군 본부를 대부분 파괴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방금 우리가 이란 해군 함정 9척을 파괴하고 격침했다는 보고를 받았다"면서 "그중 일부는 비교적 크고 중요한 함정들"이라고 발표했다.트럼프는 이어 "우리는 나머지도 추격하고 있다. 그들 역시 곧 바다 밑에 떠 있게 될 것"이라며 추가 타격을 예고했다.그는 또 "별도의 공격에서 우리
이란 "호르무즈에서 美·英 유조선 3척 미사일 명중" 주장

이란 "호르무즈에서 美·英 유조선 3척 미사일 명중" 주장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1일(현지시간) 페르시아만과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국 및 영국 유조선 3척을 미사일로 타격했다고 주장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IRGC는 이날 국영매체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걸프 해역과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국과 영국 유조선 3척을 미사일로 명중시켰다"라고 밝혔다.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원유 해상 수송량의 상당 부분이 통과하는 전략적 요충지로, 실제 타격이 확인될 경우 글로벌 에너지 시장과 해상 운송에 중대한
트럼프 "이란 새 지도부 대화 원해…나도 대화에 동의"

트럼프 "이란 새 지도부 대화 원해…나도 대화에 동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대(對)이란 군사작전과 관련해 "새로운 이란 지도부가 대화를 원하고 있으며, 자신도 대화에 동의했다"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애틀랜틱 매거진 인터뷰에서 "그들은 대화를 원하고 있고, 나는 대화에 동의했다. 그래서 나는 그들과 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는 또 "그들은 더 일찍 해야 했다. 매우 실용적이고 쉬운 선택을 더 빨리했어야 했다"면서 "너무 오래 기다렸다"라고 덧붙였다.트럼프 대통
美 "이란 함정 격침, 오만만 해저로 침몰 중"…전쟁 격화(종합)

美 "이란 함정 격침, 오만만 해저로 침몰 중"…전쟁 격화(종합)

미군이 1일(현지시간) 이란 선박을 격침했다고 밝히는 등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공중에 이어 해상으로 전면 확산 양상을 보이고 있다.미 중부사령부는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에픽 퓨리(Epic Fury) 작전 개시 과정에서 미군이 이란 자마란급 호위함을 타격했다"며 "해당 함정은 오만만 차바하르 부두에서 현재 침몰 중"이라고 밝혔다.중부사령부는 이어 "대통령이 밝힌 것처럼 이란군과 혁명수비대(IRGC), 경찰은 무기를
美 "이란의 링컨호 타격 주장 거짓…미사일 근접도 못해"

美 "이란의 링컨호 타격 주장 거짓…미사일 근접도 못해"

이란이 1일(현지시간) 미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를 향해 탄도미사일 공격을 가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미군은 아무런 타격을 입지 않았다고 밝혔다.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USS 에이브러햄 링컨을 탄도미사일로 타격했다고 주장했지만 이는 거짓(LIE)"이라고 밝혔다.중부사령부는 이어 "링컨호는 피격되지 않았다"며 "발사된 미사일은 근처에도 오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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