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
미국 기업을 겨냥한 외국 정부의 규제와 제재에 대응하기 위한 법안이 공화당 의원의 발의로 미 연방 하원에 제출됐다.27일(현지시간) 현지 매체에 따르면 마이클 바움가트너 하원의원(공화당·워싱턴)은 외국 정부 공무원이 미국 기업을 차별하는 방식으로 경제적 영향력을 행사할 경우 미국 입국을 제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법안을 발의했다.바움가트너 의원은 성명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외국 정부가 미국 소유 기업을 겨냥해 선택적인 조사, 징벌적 과징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