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 부장보다 낮은 급의 국방대학 대표단 파견中 국방부 "미국과 안정적이고 건전한 발전 촉진하길 바라"13일 중국 베이징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샹산포럼 개막식에 참석한 둥쥔 중국 국방부장(장관). 2024.09.1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둥쥔국방샹그릴라대화싱가포르헤그세스미국정지윤 기자 한유원, 산업단지 중소기업 온라인 판로 지원…'공장 직구' 기획전 운영11월 홈앤쇼핑 생방송 상품 모바일에서 구매하면 10% 적립관련 기사한미 국방장관, 필리핀서 회담…전작권 및 남북 긴장 대응 논의(종합)中,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에 장관 불참…국방무관 파견[특파원 칼럼] 가까워진 북중, 한국은 '제재 완화'…11월 선전에 쏠린 눈中국방부장, 北국방성 부상과 회담…"전략소통·교류협력 강화"출입시 안면인식·VIP 동선 삼엄경비…中샹산포럼 '철통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