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 부장보다 낮은 급의 국방대학 대표단 파견中 국방부 "미국과 안정적이고 건전한 발전 촉진하길 바라"13일 중국 베이징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샹산포럼 개막식에 참석한 둥쥔 중국 국방부장(장관). 2024.09.1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둥쥔국방샹그릴라대화싱가포르헤그세스미국정지윤 기자 창업 경험 공유하고 해커톤까지…중기부, '2026 대학창업 페스티벌' 개최"함께 도전"…동료 창업가와 소통 '모두의 창업 커뮤니티' 출범관련 기사출입시 안면인식·VIP 동선 삼엄경비…中샹산포럼 '철통 보안'中국방 "제로섬 낡은 사고로 오늘날 문제 못 풀어"…美 우회 겨냥中, '美와 마찰' 캐나다와 8년 만에 국방대화…"교류·협력 강화"中, 왕이 외교부장 방한 지각 발표…"韓, 중요한 이웃 국가""이란전 수렁에 美국방 경질 위기"…中, 양국 국방교류 영향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