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창업가·동료 도전자 등 100명 참석…경험·자원 나누며 교류'선배와 만드는 클럽' 등 3개 프로그램 운영…지역별 커뮤니티도 마련중소벤처기업부가 인공지능(AI), 뷰티·패션, 콘텐츠·문화 분야 창업 기업의 성장을 이끌 '스타트업 벤처 캠퍼스 서울'을 20일 오픈했다. 2026.5.20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모두의창업커뮤니티중소벤처기업부출범교류정지윤 기자 낮엔 사파리 걷고 밤엔 좀비와 싸운다…에버랜드, 가을시즌 '체험' 승부수스마트제조 R&D 한자리에…중기부-과기정통부, 93개 과제 성과 공유관련 기사충남 찾은 '모두의 창업'…"제2의 삶 열어가는 디딤돌 돼"6.3만명 도전한 '모두의 창업' 1100명으로 압축…2라운드 진출자 선정전 국민 '모두의 창업' 다시 달린다…20일부터 2차 모집 시작李 "AI 일반화 시대, 창업이 국가 경쟁력"…'모두의 창업' 재시동中企 하반기 키워드는 '성장'…유망기업 3000개사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