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국방 "제로섬 낡은 사고로 오늘날 문제 못 풀어"…美 우회 겨냥

샹산포럼 개막식 연설…"패권 경쟁·소그룹 이익 추구 경계"
美·대만 직접 언급은 없어…"강권·압박은 갈등 심화할 뿐"

본문 이미지 - 16일 중국 베이징 국제회의센터에서 열린 제13회 베이징 샹산포럼에서 둥쥔 중국 국방부장이 개막식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6.9.16. ⓒ 베이징=뉴스1 노민호 특파원
16일 중국 베이징 국제회의센터에서 열린 제13회 베이징 샹산포럼에서 둥쥔 중국 국방부장이 개막식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6.9.16. ⓒ 베이징=뉴스1 노민호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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