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완저우 사태' 이후 사실상 끊긴 대화 재개지난달 31일(현지시간) 새뮤얼 파파로 미 태평양사령관(왼쪽)과 양즈빈 중국 인민해방군 동부전구 사령원이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빅토리아에서 열린 제28차 인도·태평양 군 고위급 회의를 계기로 양자회담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미 해군 제공) 관련 키워드중국캐나다미국 캐나다 갈등중국 캐나다 국방 대화노민호 특파원 학생 1명에 선생님 6명…中 산골 초교의 '혼자뿐인 2학년'中 티베트 사망자 31명으로 늘어…531명 실종관련 기사베선트, G20서 '트럼프 경제정책' 홍보 매진…동맹국은 '싸늘'굴종 거부한 캐나다 조롱 사진 올린 백악관…"무임승차 끝낸다"美-캐나다 관세전쟁 격화…車·철강 '반사이익' 기대, 셈법 복잡美·캐나다 무역협상 결렬…"트럼프식 불도저 통상전략 한계 노출"펜스 前부통령 "우크라 심각…韓요격미사일 美 거쳐 지원할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