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완저우 사태' 이후 사실상 끊긴 대화 재개지난달 31일(현지시간) 새뮤얼 파파로 미 태평양사령관(왼쪽)과 양즈빈 중국 인민해방군 동부전구 사령원이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빅토리아에서 열린 제28차 인도·태평양 군 고위급 회의를 계기로 양자회담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미 해군 제공) 관련 키워드중국캐나다미국 캐나다 갈등중국 캐나다 국방 대화노민호 특파원 '당일치기 방중' 김정은 귀국…단둥서 '中서열 4위' 회동(종합2보)김정은 방중, 단둥 '당일치기' 관측…시진핑 대신 리창 만난 듯관련 기사'美와 무역전쟁' 캐나다, 튀르키예와 전략적 동반자 관계…FTA 협상 가속'트럼프 맞서기'로 인기 얻은 카니…加 경제·안보 정책 재편 '탄력'트럼프, '유럽과 밀착' 캐나다 또 비난…"세계 최악 국가 중 하나"오픈AI "美, AI 기술표준 주도해야"…韓·英 등 10개국과 협력 제안K-푸드 검색량 198% 급증…올해 방한객 2357만 명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