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州) 써리에 있는 시크교 사원 외벽에 지난 6월 이곳에서 총격을 당해 숨진 시크교 분리독립 운동가 하딥 싱 니자르(46)의 초상이 걸린 모습이다. 이날 캐나다 외무부는 성명을 내고 니자르 사망에 인도 정보요원이 연루됐다는 첩보를 입수했다고 밝혔다. 2023.9.1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인도캐나다시크교김예슬 기자 北, 해외 나가는 주민 늘자 여행자보험 출시…러 파견·中 교류 확대 맞물려1년 만에 '비핵화' 내려놓은 李…"北 관심 못 끌고 북핵만 인정" 우려도관련 기사카니 캐나다 총리, 인도 등 亞 3개국 순방…무역다변화 모색트럼프 관세 '50→18%' 끌어내린 인도…모디의 '중견국 외교'加 카니, 中 이어 3월 인도행…트럼프 횡포 맞서 관계 다변화캐나다, 사이 틀어진 인도 총리도 G7 정상회의 초청카니 加총선 승리 축하…서방 "공동의 가치 수호"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