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EU·우크라이나 등 각국 정상들 축하중국은 축하 없이 "관계 개선 열려있다"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2025.04.29.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총선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무역전쟁 비화…유럽 격분 속 대법 판결 변수유럽, 트럼프 기습 관세에 발칵…"그린란드 협박에 공동 대응"관련 기사美 품목 관세 확대 일로…트럼프-카니, 7일 회담서 무역갈등 조율영·캐·호주, '팔레스타인 국가' 승인…이-팔, 평화로운 공존 촉구(종합)런던 反이민 극우집회 15만 운집…머스크 "정권교체" 응원(종합)캐나다, 트럼프 관세 압박에 굴복…카니 "대미 보복관세 철회""캐, 대미 보복관세 철폐 계획…철강·알루미늄·자동차는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