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EU·우크라이나 등 각국 정상들 축하중국은 축하 없이 "관계 개선 열려있다"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2025.04.29.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총선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美에 '호르무즈 7일 내 개방' 제안"…미 "긍정적 논의 중"(종합)이란 "美에 동조해 이란 항공편 막으면 역내 비행길 차단"관련 기사젤렌스키 "이달 말 트럼프와 뉴욕서 회담…이후 협상서 진전 희망"'이스라엘 정착촌' 제재한 서방…총선 어려운 네타냐후 웃는다캐나다의 외로운 싸움 되나…유럽, 대미 항전 몸사리며 '관망'이스라엘, '서안지구 분할' 대규모 정착촌 건설 추진…유럽 규탄 성명주진우 "선관위, 국내는 지자체에 맡기고…9개국 해외 파견에 36억 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