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사이 틀어진 인도 총리도 G7 정상회의 초청

2023년 시크교도 분리주의자 암살 사건으로 관계 경색 장기화
카니, 인도 경제적 중요성 강조하며 관계 회복 암시

본문 이미지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6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가진 회담서 "부동산은, 절대 팔리지 않는 곳도 있다. 캐나다를 절대 팔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2025.05.0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6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가진 회담서 "부동산은, 절대 팔리지 않는 곳도 있다. 캐나다를 절대 팔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2025.05.0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023년 9월 인도 뉴델리에서 쥐스텡 트뤼도 당시 캐나다 총리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이번 만남은 G20 정상회의를 위해 인도에서 이루어졌다. 2023.09.09/ ⓒ 로이터=뉴스1 ⓒ News1 장성희 기자
2023년 9월 인도 뉴델리에서 쥐스텡 트뤼도 당시 캐나다 총리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이번 만남은 G20 정상회의를 위해 인도에서 이루어졌다. 2023.09.09/ ⓒ 로이터=뉴스1 ⓒ News1 장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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