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초 카니 인도 방문 맞춰 CEPA 협상 본격화"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왼쪽)와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2025.06.17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캐나다마크카니인도나렌드라모디시진핑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종전 포석'에도 확전…이란 "침략자들 피로 물들일 것"이스라엘, 이란 '탈레간 핵시설' 공습…"비밀 핵무기 개발 장소"관련 기사카니 캐나다 총리, 인도 등 亞 3개국 순방…무역다변화 모색중국 간 독일 총리, 시진핑에 "투자 환영"…협력 확대 약속'관세 더비' 미국-캐나다, 남자 아이스하키 결승서 격돌[올림픽]캐나다 못마땅한 트럼프…USMCA 깨고 멕시코와만 협정 저울질"더 이상 미국만 바라보지 않는다"…'트럼프 리스크'에 실리 챙기는 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