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대 해밀턴 홀 점거 끝 해산…UCLA도 132명 구금조지워싱턴대 등 불씨 남아…바이든 "혼란 야기할 권리는 없어"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에 설치된 친팔레스타인 시위대의 야영 시위장이 보이고 있다. 2024.05.0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일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전국 대학으로 확산하는 친팔레스타인 반전 시위와 관련한 연설을 갖고 "중동 정책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4.05.0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학가친팔레스타인시위컬럼비아대UCLA바이든조소영 기자 조국 "연대·통합? 공통 목표 분명해져야…李대통령·민주당 위기"진성준, 美비자 발급받아 내일 출국…여야 '외교적 망신' 공방(종합2보)권영미 기자 "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그래도 희망' 오바마, 10년만에 민주당 구원투수 등판 '존재감'관련 기사美법원 "친팔 시위 지지한 외국인 학생 체포 위법…표현의 자유 침해"'친팔 유학생 추방' 트럼프 경고에…유학생들 "기사서 이름 빼달라" 요청 봇물트럼프, 또 대학 압박 "성과 증명해야 인증…해외기부금 정보공개"'트럼프와 전면전' 하버드 대리인단에 한국계·보수파 로버트 허트럼프, 하버드 때리기 계속…"10억 달러 지원금 추가 삭감 계획"